고사리 손으로 작업하는 9살의 타투이스트

유명한 일본인 타투이스트 '각킨'의 딸 노코 니시가키가 최근 암스테르담으로 이사를 했다. 자신의 문신 그리기 실력을 위해 3년이나 기술을 연마해온 노코. 부전여전이라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 노코는 9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실력은 선보였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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